[bnt뉴스 최주란 기자] ‘오만과 편견’ 정혜성이 주체할 수 없는 매력을 발산했다. 12월15일 정혜성의 소속사 벨액터스엔터테인먼트 측은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극본 이현주, 연출 김진민)에서 인천지검 5년차 수사관 유광미 역으로 맹활약중인 정혜성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에서 장갑을 낀 채 열정적으로 쓰레기 더미를 뒤지고 있는 정혜성은 털털한 매력의 유광미에 한껏 몰입한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 속 정혜성은 촬영 시작 전 대본을 꼼꼼하게 탐독하던 중 카메라를 바라보며 깜찍한 표정과 미소를 짓고 있다. 이는 뚜렷한 이목구비의 신선한 마스크와 늘씬한 몸매로 주목 받아온 정혜성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확인케 한다.정혜성이 열연중인 유광미는 완벽한 외모에 야무진 성격으로 상대가 누구든 할 말 다하는 실속형 똑순이 특급 수사관이다. 내숭 따윈 상상할 수 없는 털털한 성격에 돌직구도 사정없이 날려 주위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기도. 특히 사사건건 신경을 살살 긁어대는 깐족 검사 이장원(최우식)과 과감한 포장마차 키스를 나눈 후 기선 제압에 성공, 티격태격 러브 라인을 형성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깨알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한편 정혜성이 출연중인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본팩토리, 벨액터스엔터테인먼트)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