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4’ 에린 미란다, 최악 컨디션 속 호평 “재능은 있다”

입력 2014-12-14 20:49
수정 2014-12-15 08:39
[bnt뉴스 박윤진 기자] ‘K팝스타 시즌4’ 에린 미란다가극찬을받았다.12월1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는 감성 보컬조의 랭킹오디션이 진행됐다.최초의 외국인 재도전자인 호주 소녀 에린 미란다는 크리스타나 아길레라의 ‘Beautiful’을 선곡했다. 감기로 컨디션이 최악인 상황에서 에린 미란다는 우려의 시선을 받으며 노래를 불렀다.심사 첫 마이크를 잡은 박진영은 “한 번도 노래를 배워보지 않았다. 발성의 기본이 잘못됐다. 고음을 부를 때 목을 죄고 있다. 그런데 “발성의 기본이 완전히 잘못됐는데 노래를 잘 부른다. 확실히 재능은 있다”며 호평과 혹평을 나란히 받았다.한편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50에 방송된다. (사진출처: MBC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