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WWIC 2015’ 中 포스터 공개…중화권 3개 도시 개최

입력 2014-12-13 00:10
[bnt뉴스 최주란 기자] 그룹 위너가 중화권 3개 도시에서 ‘WWIC 2015’ 무대를 개최한다. 12월12일 위너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WWIC 2015’의 중국 포스터를 게재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수트를 착장한 위너가 ‘WWIC 2015’ 휘장 앞에서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특히 리더 강승윤은 의자에 앉아 진지하면서도 시크한 표정으로 의장 포스를 풍겨 눈길을 끌었다. 또 위너의 사진 아래에는 중국 베이징, 상하이, 심천 등 3개 도시에서 열릴 ‘WWIC 2015’ 의 시간과 장소가 명시돼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위너는 내년 1월10일 베이징 ‘WORKER’S GYMNASIUM’, 17일 상하이 ‘GRAND STAGE’, 24일 심천 ‘BAO’AN GYMNASIUM’에서 ‘WWIC 2015’를 개최, 중화권 팬들과 만난다. 한편 ‘WWIC 2015’ 개최 도시로 서울과 베이징, 상아이, 심천이 공개된 가운데 다른 도시 역시 곧 공개된다. (사진출처: 위너 공식 페이스북)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