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재숙, ‘내 마음 반짝반짝’ 출연 확정…한국판 패리스 힐튼으로 변신

입력 2014-12-10 14:03
[bnt뉴스 최주란 기자] 배우 하재숙이 ‘내 마음 반짝반짝’에 합류한다.12월10일 하재숙의 소속사 가족액터스는 “하재숙이 SBS 새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극본 조정선, 연출 오세강)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내 마음 반짝반짝’은 대한민국 대표 서민 음식으로 상징되는 치킨으로 얽히고설킨 두 집안 가족들의 성공과 성장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로 남보라, 장신영, 배수빈 등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하재숙은 극 중 천운탁(배수빈)의 막냇동생 천은비역으로 부유한 집안에서 사랑만 받고 자라 공부는 뒷전으로 항상 놀 생각만 하는 집안의 철부지며 이순정(남보라)과 앙숙 관계를 형성하는 인물로 등장한다.한편 SBS 새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은 ‘미녀의 탄생’ 후속으로 내년 1월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가족액터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