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 ‘리셋’ 뮤직비디오 선물 받아 ‘깜짝’

입력 2014-12-08 23:45
[bnt뉴스 최주란 기자] 뮤지션 유희열이 뮤직비디오 선물을 받았다.12월7일 자정 유희열의 소속사 안테나뮤직 측은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유희열의 원맨 프로젝트 토이 정규 7집 앨범 수록곡인 ‘리셋(Reset)’의 특별한 뮤직비디오를 깜짝 공개했다. ‘리셋’ 뮤직비디오가 의미를 갖는 이유는 유희열만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뮤직비디오이기 때문. 보통 음반을 홍보하기 위해서 별도의 제작비를 들여 뮤직비디오를 만드는 것이 보통이지만, ‘리셋’은 유희열의 절친이자 테오에이전시 대표인 이전호 씨가 토이의 컴백을 축하하기 위해 특별히 제작해 선물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전호 대표는 오래 기간 유희열과 우정을 쌓으며 그가 보여줬던 진심에 감동을 받아, 뮤직비디오를 통해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유희열이 토이로서 7년 만에 선보이는 앨범 ‘다 카포’의 성공을 기원하는 우정도 담겨있다. 한편 토이는 내년 4월2일부터 4일까지 3일에 걸쳐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토이 정규 7집 앨범 ‘다 카포’ 발매를 기념해 동명의 타이틀을 내 건 단독 콘서트 ‘다 카포’를 개최한다. (사진출처: 유희열 ‘리셋’ 뮤직비디오 영상 캡처)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