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내익 ‘부른다’ 뮤비 풀버전 공개, 이탈리아 올 로케 촬영 ‘화제’

입력 2014-12-08 21:10
[bnt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유내익 ‘운명’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풀 버전을 공개했다. 12월8일 유내익 소속사 나르다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유투브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운명’ 타이틀곡 ‘부른다’ 뮤직비디오 풀 버전 영상을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유내익은 패션 모델 Raquel Balencia와 호흡을 맞췄다. 영상 속 사진작가로 출연한 유내익은 Raquel Balencia와 함께 사진 작업을 하며 사랑에 빠진다. 카메라를 통해 비춰지는 아름다운 모델과 식은 뒤 차가워진 여인에게 상처받은 남자를 연기한 유내익의 감정 연기가 돋보인다. 유내익의 ‘부른다’ 뮤직비디오는 이탈리아 올 로케이션으로 촬영됐으며 이탈리아 글로벌 기업 및 브랜드 광고를 만드는 Maggipinto Agency가 제작했다.근 2년 만에 컴백한 유내익 타이틀곡 ‘부른다’는 슬래쉬 메탈의 전설로 알려진 기타리스트 마티 프리드먼이 직접 작곡한 록 발라드 곡으로 처음으로 한국 가수에게 곡을 내준 것 만으로도 큰 화제를 불러모았다. 한편 이달 1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한 유내익 두 번째 미니앨범 ‘운명’은 음악 팬들의 관심을 모으며 호평받고 있다. (사진제공: 나르다엔터테인먼트)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