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과 편견’ 백진희, 러블리 한검사 “본방사수 해주세요”

입력 2014-12-06 11:03
[bnt뉴스 박슬기 기자] ‘오만과 편견’ 측이 사랑스러운 모습이 가득한 백진희의 ‘열무블리 열전’을 공개했다.12월6일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극본 이현주, 연출 김진민) 측이 민생안정팀의 수슴검사 한열무 역을 맡은 백진희의 다채로운 모습을 포착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진희는 촬영 중 직접 작성한 손글씨 ‘본방사수 독려 메시지’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앞서 1일 진행된 서울 여의도 세트 촬영에서 쉬는 시간을 활용해 깨알 같이 작성한 것. 또 다른 사진에서 백진희는 또랑또랑한 눈빛으로 브이 애교를 선보이기도 하고, 서류 뭉치를 조명판처럼 얼굴 아래 넒게 펴 보이는 등 귀여운 장난으로 색다른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MBC와 공동 제작사 본팩토리 측은 “백진희가 언제나 구김살 없이 밝은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며, 동료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활기찬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며 “현장 분위기가 편안한 만큼,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더 즐기며 촬영을 할 수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한편 MBC 드라마 ‘오만과 편견’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본팩토리)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