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최송희 기자] ‘님과 함께’ 사유리가 이상민 친모에 손편지를 받았다.12월2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에서 사유리와 이상민은 겨울을 대비해 ‘월동 준비’에 나섰다.이날 방송에서 이상민은 사유리에게 “어머니가 김치를 싸주셨다”며 김치통을 꺼냈다. 이에 사유리는 김치통을 열어보던 중 그의 어머니가 직접 쓴 편지를 발견한다.편지 속에는 “유리 씨, 항상 TV로 즐겁게 잘 보고 있다. 먹고 싶은 게 있으면 전화하라”며 “요리하다가 궁금한 게 있으면 꼭 전화하라”는 따듯한 메시지가 담겨있었다.이에 사유리는 “결혼할 때 시어머니가 중요하다”며 “걱정을 덜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출처: JTBC ‘님과 함께’ 방송 캡처)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