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K9 부분변경 1호차 전달식 가져

입력 2014-11-26 11:45
기아자동차는 K9 부분변경 1호차 주인공으로 의류기업 CEO인 손준성(49) 씨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기아차에 따르면신차의 이미지가 의류기업 CEO와 잘 어울린다고 판단,손 씨를 선정했다.구입차는검정색상의 V8 5.0ℓ 퀀텀(8,620만 원)이다. 기아차는 손 씨에게 200만 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증정했다.손 씨는 "신차 구매를 고려하던 중 평소 관심을 갖고 있던 K9이 V8 5.0ℓ GDI 엔진을 탑재해계약하게 됐다"고 말했다.







구기성 기자 kksstudio@autotimes.co.kr ▶ 쌍용차, X100 차명에 '코란도' 배제는 전략▶ 시트로엥, 5인승 C4 피카소 출시▶ 랜드로버코리아, 레인지로버 최상위 모델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