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소찬휘-김현정-채연, 골드미스들의 거침없는 입담 ‘기대감↑’

입력 2014-11-25 11:11
[연예팀] 가수 소찬휘, 김현정, 채연이 ‘택시’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다. 11월26일 방송될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90’s 아이콘 특집-노래방 여제‘ 특집으로 소찬휘, 김현정, 채연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결혼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소찬휘는 “2세 문제를 상당히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현정 역시 “요즘은 남자보다 아기가 더 있었으면 좋겠다”며 골드미스들의 현실적이고 거침없는 고민들을 털어놨다.또한 소찬휘는 89년도 고등학교 2학년 당시 음악 프로그램 ‘젊음의 행진’에서 대한민국 최초 여성 하드록 밴드 이브로 방송에 데뷔한 사실을 깜짝 고백했다. 김현정 역시 헤비메탈 밴드에서 활동하는 등 카리스마 넘쳤던 학창시절 이야기를 전격 공개해 현장 관계자들을 모두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뿐만 아니라 4년 만에 토크쇼에 출연한 채연은 근황을 공개했다. 중국에서 드라마와 예능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채연은 “한국에선 섹시한 이미지이지만 중국에선 살짝 어눌한 말투 때문에 귀여운 이미지로 통한다. 발라드 가수다”며 색다른 면모를 뽐내기도 했다. 한편 소찬휘, 김현정, 채연의 거침없는 입담은 26일 오전 12시20분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CJ E&M)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