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 임신, 10주 소식 알려져… ‘지성, 아빠 된다’

입력 2014-11-24 12:16
[연예팀] 배우 이보영이 결혼 1년여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다.11월24일 한 매체에서 보도된 바에 따르면 현재 이보영이 임신 10주차에 들어서 예비 엄마가 됐다. 이에 대해 한 관계자는 “이보영이 임신 10주차에 들어서 컨디션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아직은 임신 초기 단계인만큼 온 신경을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또한 그는 “이보영의 남편인 지성 역시 아내의 임신에 크게 기뻐하고 있다”며 “연기 활동보다 이보영을 위해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고 말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앞서 두 사람은 드라마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에서 인연을 맺은 후 2007년에 연인 사이임을 인정해 화제가 됐다. 이후 지난 2013년 9월27일 세간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으며 결혼식을 올렸다.이보영 임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보영, 축하드려요” “이보영, 지성과 행복하길” “이보영, 지성과 이보영 두 사람 닮은 예쁜 아기 태어나길 바래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