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포토s] '여자는 역시 액세서리죠' 씨스타 소유, 그녀가 진지한 이유는?

입력 2014-11-22 23:57
수정 2014-11-22 23:56
[김치윤 기자] '함께해요 GS&POINT-GS&CONCERT'가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그룹 씨스타 소유가 관객과 대화를 하던 중 액세서리를 정리하고 있다. 사뭇 진지한 표정을 지었던 소유는 정리를 마치자마자 이내 평소 털털하고 섹시한 모습으로 관객들에게 대화를 건넸다. 천하의 소유도 액세서리 앞에서는 '어쩔 수 없는' 여자였던 것. 씨스타 소유 '반지가 좀 풀렸네?' 씨스타 소유 '잠시만요~ 반지 정리 좀 하구요' 씨스타 소유 '전 천상 여자니까요~'이날 공연에는 걸스데이, 에일리, 위너, 씨스타, 싸이 등이 출연했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