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 라이브쇼’ 홍지민 “아들은 GD, 딸은 에일리처럼 키우고파”

입력 2014-11-21 23:05
[연예팀] ‘트루 라이브쇼’ 홍지민이 난임을 극복하고 아이를 갖게 된 사연을 공개한다. 11월21일 스토리온 ‘트루 라이브쇼’ 제작진에 따르면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홍지민이 “노력해도 안 되던 임신이 마음을 내려놓으니 자연적으로 되더라”며 “공연 스케줄을 그대로 소화하기 힘들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오히려 더 유쾌하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특히 홍지민은 “아이가 커서 연예인을 하겠다고 하면 반대 안 할 것”이라며 “아들이면 가수 지드래곤, 딸이면 가수 에일리처럼 키우고 싶다”는 소망을 전하기도 했다.또 홍지민은 임신 후 체중이 증가했음을 언급하며 “산부인과에 갔더니 일반적인 임산부의 일일섭취 열량이 2,300kcal라며 제발 4000kcal 먹지 말라고 하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홍지민의 난임 극복 임신 사연은 ‘트루 라이브쇼’ 31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CJ E&M)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