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나는 남자다’ 김나영이 SNS 중독됐다고 고백했다. 11월14일 방송된 KBS2 ‘나는 남자다-나는 자취 남녀다’ 편에서는 방송인 김제동, 김나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나영은 “혼자 집에 있을 때 주로 무엇을 하느냐”는 MC 유재석의 질문에 “아침에 눈을 뜨면 무조건 SNS부터 확인한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김나영은 “내 SNS를 확인한 후 친구 SNS를 확인하고, 친구의 친구까지 확인한다”며 “그렇게 확인하다보면 무려 네 시간이나 걸린다”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나는 남자다’ 김나영 SNS 중독 고백 장면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는 남자다 김나영, 심각한 수준이네” “나는 남자다 김나영, SNS가 재미있나봐”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출처: KBS ‘나는 남자다’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