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가수 윤상이 아내 심혜진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11월10일 방송될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윤상 편이 전파를 탄다. 이날 녹화에서 윤상은 “심혜진이 내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결혼까지 이어졌다. 당시 난 30살, 아내는 23살이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윤상은 열애설 보도 후 1년 동안 모르쇠로 일관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 결혼 후 함께 유학길에 오른 사연, 미국 유학 도중 겪었던 여러 가지 어려움과 아내의 눈물 등을 차례로 털어놓으며 아내를 향한 애틋한 사랑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한편 윤상의 애틋한 가족사랑은 오늘(10일) 오후 11시15분 SBS ‘힐링캠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SBS)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