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하우스’ 홍예슬 “인사하는 게 스트레스, 오해 많이 받아…”

입력 2014-11-06 08:50
[연예팀] ‘풀하우스’ 홍예슬이 인사에 관한 선배들의 오해에 대해 털어놨다. 11월5일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이하 ‘풀하우스’)의 코너 ‘가족포차’에서는 ‘개그콘서트’ 20기 유민상, 22기 김준현, 23기 류정남, 24기 허안나, 28기 홍예슬가 출연해 ‘개그콘서트’의 개그맨들의 문화에 대해 생생한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홍예슬은 “인사를 하는 게 스트레스다”라고 말했다. 홍예슬은 마치 스튜어디스가 인사를 하는 것처럼 인사를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허안나는 “보통 위계질서가 엄격해 각 잡힌 인사를 하는데 홍예슬의 인사는 나긋하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반대로 김준현은 “홍예슬에게 인사를 받으면 마치 비행기를 탄 느낌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풀하우스’ 홍예슬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풀하우스’ 홍예슬, 예쁘다” “‘풀하우스’ 홍예슬, 스튜어디스처럼 하는구나” “‘풀하우스’ 홍예슬, 그래서 오해받는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KBS ‘풀하우스’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