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옥, ‘미스터 백’ 특별출연…반전 코믹 캐릭터 예고 ‘기대감UP’

입력 2014-11-05 21:41
[김예나 기자] 배우 김병옥이 ‘미스터백’ 특별 출연을 알렸다. 11월5일 김병옥 소속사 도레미엔터테인먼트측에 따르면 김병옥이 MBC 새 수목드라마 ‘미스터 백’(극본 최윤정, 연출 이상엽)에 특별 출연해 극의 긴장감과 재미를 배가 시킬 전망이다. 극중 김병옥은 신하균(최고봉 역)의 주치의로 등장해 70대 노인 신하균이 30대 훈남으로 젊어지게 된 원인 제공을 의심받는 인물로 열연할 예정이다. 김병옥은 소속사를 통해 “특별 출연이지만 극중 인물이 드라마의 중요한 사건의 원인을 제공해주는 것과 동시에 반전있는 코믹한 캐릭터라 매력적이었다. 기대해달라”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한편 돈, 지위, 명예 어느것 하나 부러울 것 없는 재벌회장 70대 노인이 어느 날 우연한 사고로 30대로 젊어져 그 동안 알지 못했던 진짜 사랑의 감정을 처음으로 느끼게 되는 내용을 그린 ‘미스터 백’은 오늘(5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도레미엔터테인먼트)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