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오만과 편견’ 최진혁, 백진희, 이태환이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줬다. 11월5일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극본 이현주, 연출 김진민) 측은 최진혁, 백진희, 이태환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백진희는 극중 자신의 뒤를 든든히 받쳐주는 최진혁과 좌절하고 부딪힐 때마다 한걸음 떨어져 묵묵히 지켜봐 주는 이태환을 양 사이에 두고 해맑게 웃으며 친밀함을 드러냈다. 제작관계자는 “이야기를 끌고 가는 젊은 세 주연 배우의 호흡도 무척 잘 맞고 단단하다”며 “특히 최진혁이 상대적으로 연기 경험이 적은 이태환을 잘 챙겨주고, 백진희 역시 여배우가 적은 드라마 촬영장에서 밝은 모습으로 분위기 메이커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한편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