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가수 장기하 막춤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11월4일 방송된 SBS ‘매직아이’에서는 가수 윤도현, 로이킴, 장기하와 작가 곽정은이 출연해 각자 개성 넘치는 취향을 공개했다.이날 방송에서 장기하는 최근 공개된 장기하와 얼굴들의 새 노래 ‘내 사람’의 뮤직비디오에 대해 “뮤직비디오는 처음부터 끝까지 나 혼자 춤을 추는 장면이 담겨져 있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민망하지 않았냐 물었고 장기하는 “처음 춤을 한 번 추면 그 후로는 아무렇지 않다”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특히 장기하는 스튜디오에서 직접 막춤을 선보였고 무표정한 얼굴에 팔 다리가 마음대로 움직이는 댄스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 장기하 막춤에 이어 윤도현도 “나도 막춤 춰본 적 있다”고 말하며 디스코 스텝으로 현란한 댄스를 선보였고 로이킴 역시 혼신의 힘으로 춤을 춰 눈길을 끌었다.장기하 막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기하 막춤, 새로운 모습이다”, “장기하 막춤, 매력있네”, “장기하 막춤, 제대로 웃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출처: SBS ‘매직아이’ 방송 캡처)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