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끼리 왜 이래’, 시청률 33.5%…주말극 압도적 1위

입력 2014-11-03 09:41
[최주란 인턴기자] ‘가족끼리 왜 이래’ 시청률이 상승했다. 11월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극본 강은경, 연출 정찬근)는 전국기준 시청률 33.5%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27.9%보다 5.6%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서울(남지현)이 차달봉(박형식)의 생일을 맞아 깜짝 생일 파티를 준비했다. 서울이 준비한 생일파티에 즐거워하던 달봉은 “나 생일 선물로 꼭 받고 싶은거 있다”며 서울에게 키스해 자신의 마음을 드러냈다. ‘가족끼리 왜 이래’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족끼리 왜 이래’ 박형식, 남지현 너무 풋풋하다” “‘가족끼리 왜 이래’ 박형식, 남지현 귀엽다” “‘가족끼리 왜 이래’, 서강준은 이제 어떡하나” “‘가족끼리 왜 이래’ 흥미진진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같은 날 방송된 SBS ‘모던파머’는 6.3%, ‘미녀의 탄생’은 10.0%를 기록했으며, MBC ‘장미빛 연인들’은 15.3%, ‘전설의 마녀’는 15.7%로 나타났다. (사진출처: KBS ‘가족끼리 왜 이래’ 방송 캡처)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