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QM5 네오-SM3 네오에 'R4U' 에디션 추가

입력 2014-11-18 21:10
수정 2014-11-18 21:09
르노삼성자동차가 QM5 네오, SM3 네오의 내외관에 정열적인 붉은색을 적용한 QM5 네오 R4U(레드 포 유) 에디션과 SM3 네오 R4U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또 기존 SM3 네오는 안전품목을 강화했다.







르노삼성에 따르면QM5 네오의 경우 실버 아웃사이드 미러, 도어 핸들, 루프레일, 안개등 데코 등을 적용하고 차콜 메탈릭스키드 등으로 역동성을 강조했다. 실내는 붉은색 투톤 가죽시트와 와인 레드 센터페시아, 유광 블랙&와인 레드 내부 손잡이를 달았다.또 스티어링 휠, 가죽시트, 암레스트, 카매트 등은 붉은 스티치로 마감했다. 판매가격은 2.0ℓ 디젤 2WD R4U가 3,130만 원, 2.0ℓ 디젤 4WD R4U는 3,320만 원, 2.0ℓ 가솔린 2WD R4U는 2,730만 원이다.







SM3 네오 R4U 에디션은 17인치 투톤 알로이 휠을 끼웠다. 실내는 레드 투톤 가죽시트를 적용하고인스트루먼트 패널에 레드 컬러 디자인을 채택했다.스티어링 휠, 가죽시트, 도어 암레스트, 카매트 등은 레드 스티치로 꾸몄다. 판매가격은 1,900만 원이다.







R4U 에디션은 크림슨 레드와 블랙 등 두 가지 외장색을 준비했다.R4U 에디션 엠블럼도 추가했다.한편, SM3 네오의 상품성을 강화했다. 전 트림에 차체자세제어장치, 경사로밀림방지장치, 타이어공기압경고장치를 기본 장착하고가격인상은 3만~15만 원으로 억제했다.







이 회사영업본부장 박동훈 부사장은 "최근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QM5 네오와 SM3 네오에 매력적인 붉은색을 가미해 디자인 완성도는 물론 가치를 높였다"며 "활동적이고 감각적인 삶을 추구하는 소비자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기아차, V8 장착 K9 부분변경 외관 공개▶ 현대차, 전설과 함께하는 야구 클리닉 개최▶ 기아차, '엔지와 친구들' 종이 모형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