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올슉업’ 손호영 소감이 화제다.10월30일 오후 4시 서울 종로구 대호빌딩에서 뮤지컬 ‘올슉업’ 연습실 공개가 이뤄졌다.이날 연습 공개에 앞서그룹 god 멤버 손호영은 “전처럼 행복한 기운을 많이 받는다”며 “연습을 하면 힘들지만, 행복한 공연을 다시하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올슉업’에 대해 “흥과 사랑이 넘치는 작품”이라고 말했다. ‘올슉업’은 엘비스 프레슬리의 히트곡 중 24곡들을 엮어 만든 쥬크박스 뮤지컬이다.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는 방랑자 엘비스와 따분한 시골생활을 벗어나고 싶은 나탈리, 나탈리를 오랫동안 짝사랑한 데니스 그리고 매력적인 박물관 큐레이터 산드라, 네 남녀의 엇갈린 사랑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린 작품이다.손호영 등장으로 눈길을 끈 ‘올슉업’은 11월28일부터 내년 2월1일까지 서울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올슉업’ 손호영 소감을 접한 네티즌들은 “올슉업 손호영, 기대된다”, “올슉업 손호영, 미소천사 손호영”, “올슉업 손호영, 보러 가야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