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간다’ 장윤정, 이휘재 매력 언급 "강아지 느낌"

입력 2014-10-29 20:20
[연예팀] ‘끝까지 간다’ 장윤정이 개그맨 이휘재와 방송인 김성주를 비교했다.10월29일 서울 중구 순화동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JTBC ‘백인백곡-끝까지 간다’ 제작발표회에는 연출을 맡은 김형중 PD와 가수 장운정, 김성주가 참석했다.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장윤정은 SBS ‘도전 천곡’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이휘재를 ‘영문을 모르는 강아지’라고 비유하며 “이휘재는 낯을 가리지만 호흡이 맞으면 친근해진다. 이 점이 잘 맞아 진행을 맞춰가는데 어려움이 없다”라고 설명했다.이어 ‘끝까지 간다’ 장윤정은 이번에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김성주에 대해 “황실에서 키우는 혈통 있는 비싼 강아지의 느낌이다”며 “아주 깔끔하고 완벽한 진행자라 의지가 많이 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끝까지 간다’ 장윤정 비교 언급에 대해 네티즌들은 “끝까지 간다 장윤정, 김성주랑 잘 맞을 듯”, “끝까지 간다 장윤정, 한참 웃었다”, “끝까지 간다 장윤정, 공감가는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출처: OBS ‘독특한 연예뉴스’ 방송 캡처)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