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총사’ 이진욱-유인영, 극중 애증관계 맞아? ‘알콩달콩’ 눈길

입력 2014-10-28 11:26
수정 2014-10-30 23:09
[김예나 기자] ‘삼총사’ 이진욱, 유인영이 알콩달콩한 분위기로 친분을 과시했다. 10월28일 이진욱-유인영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SNS를 통해 tvN 일요드라마 ‘삼총사’(극본 송재정, 연출 김병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진욱과 유인영은 극중 애증관계와는 달리 케미 넘치는 모습을 과시해 보는 사람들까지 앞으로 발전할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두 사람은 서로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는가 하면 같은 색상 계열에 한복을 입고 등장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 뿐만 아니라 유인영은 긴머리, 웨이브, 쪽머리 등등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보여줬던 그가 이번에는 단정한 댕기머리를 선보여 매력을 한층 더 발산했다. 한편 ‘삼총사’는 11월2일 오후 9시20분 마지막 한 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사진제공: 윌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