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나 기자] ‘미스터백’ 1차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10월23일 MBC 새 수목드라마 ‘미스터 백’(극본 최윤정, 연출 이상엽) 제작진 측이 1차 이저 영상을 공개해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영상에는 주연 배우 신하균, 장나라, 이준이 맡은 각 캐릭터의 짧은 소개가 담겨있다. 먼저 신하균은 젊어진 최고봉 역으로 등장해 옷깃을 세우고 걷기도 하고 돌발 장풍을 쏘는 등 코믹한 모습을 그려내고 있다. 이어 수수한 차림으로 등장한 장나라는 할 말 다 하는 털털한 매력이 돋보이는 청년백수 대표 은하수 캐릭터를 표현했고, 이준은 거친 눈빛과 행동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재벌2세 최대한 역으로 변신에 나섰다. 무엇보다 영상 말미 노인 최고봉으로 바뀐 신하균의 모습이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오며 첫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자아냈다.‘미스터백’ 관계자는 “각 캐릭터들을 통해 신하균, 장나라, 이준의 숨겨진 매력이 확연히 드러나 드라마에 재미가 더해질 것 같다”며 “세 배우의 열연과 그들이 만들어내는 앙상블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돈, 지위, 명예 어느 것 하나 부러울 것 없는 재벌회장 70대 노인이 어느 날 우연한 사고로 30대로 젊어져 그 동안 알지 못했던 진짜 사랑의 감정을 처음으로 느끼게 되는 좌충우돌 판타지 코미디 로맨스 드라마 ‘미스터백’은 11월5일 첫 방송한다. (사진제공: 이김프로덕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