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명품 예물 브랜드 뮈샤 ‘비녀’에 흠뻑 빠져~

입력 2014-10-21 17:11
수정 2014-10-21 17:10
[구혜진 기자]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의 세계적인 톱모델 미란다 커가 한국의 전통 장신구인 비녀에 관심을 나타냈다.10월18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최근 방한한 미란다 커의 인터뷰가 진행됐다.이 날, 리포터 김엔젤라는 미라다 커의 방한을 기념하며 한국의 전통 장신구인 비녀를 선물했다. 이어 비녀를 선물로 받은 미란다 커는 큰 관심을 나타내며 그 자리에서 비녀를 멋지게 착용했다. 처음 해보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그는 비녀를 아름답게 소화했다.이에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란다 커가 착용한 비녀 아름답다~”, “한국 문화 사랑하는 미란다 커 매력 넘쳐”, “비녀는 어디 제품?” 등의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한편 방송에서 선보인 비녀는 명품 예물 주얼리 브랜드 뮈샤의 제품으로 한글, 무궁화 꽃을 모티브로 한 주얼리로 한글의 전통성과 우수성을 세계에 전파하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다. 또한 최근 홍콩 하버시티에 국내 주얼리 최초로 입점, 현지인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출처: KBS2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뮈샤)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스트릿 패션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만난 그녀들’ ▶ 가을, 아우터로 男子의 스타일을 이야기 하다 ▶ ‘낮과 밤이 다른’ 여자의 스타일링 ▶ 옷 좀 입는 그녀의 스타일이 궁금하다 - 허가윤 편 ▶ 손예진 vs 한선화, 청순 스타일링의 승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