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경꾼 일지’ 시청률 11.5%…동시간대 1위 수성

입력 2014-10-15 11:54
[연예팀] ‘야경꾼 일지’가 시청률 10%대에 진입했다. 10월1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 일지’(극본 유동윤 방지영 김선희, 연출 이주환 윤지훈)는 전국기준 시청률 11.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9.3%보다 2.2%P 상승한 수치다.이날 방송에서는 도하(고성희)를 살리기 위해 직접 도하의 입에 직접 해독제를 넣어주는 이린(정일우)의 모습이 그려졌다.‘야경꾼 일지’는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이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내일도 칸타빌레’는 7.4%, SBS ‘비밀의 문’은 6.4%로 나타났다. (사진출처: MBC ‘야경꾼 일지’ 방송 캡처)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