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나 기자] 가수 범키가 첫 단독 콘서트를 갖는다. 10월8일 범키가 ‘저스트 미(Just Me)’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는 첫 단독 콘서트 개최 소식을 전했다. 감미롭고 세련된 목소리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범키는 그간 가수 다이나믹 듀오, 휘성, 버벌진트, 에픽하이, 프라이머리 등 내로라하는 뮤지션들과의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통해 존재감을 드러내왔다. 더불어 ‘미친 연애’, ‘갖고 놀래’, ‘집이 돼줄게’ 등으로 솔로 활동을 통해 각종 온라인 음원차트를 휩쓸며 솔로 뮤지션으로서의 저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이번 범키 첫 단독 콘서트 ‘저스트 미’에서 그는 풀 밴드 편성은 물론 자신의 곡들을 어쿠스틱 버전으로 재편곡해 들려줄 예정으로 기존 어떤 공연에서도 경험할 수 없었던 새로운 무대를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범키 첫 콘서트 ‘저스트 미’는 11월2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펼쳐진다. (사진제공: PRIVATECURVE)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