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포토] 영원을 약속하는 쉐프 이영희-Lepinoy Sebastien

입력 2014-10-04 12:53
[김치윤 기자] 쉐프 올리비아 리(이영희)와 프랑스 쉐프 Lepinoy Sebastien 결혼식이 4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신부 이영회와 신랑 Lepinoy Sebastien가 축가를 듣고 있다.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