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조, 신형 308 상품성 강화

입력 2014-09-24 23:13
수정 2014-09-24 23:13
푸조 수입사 한불모터스가 신형 308의 제품군에 '에코터보'와 '알뤼르' 등 상품성을 강화한 새 트림을 추가한다고 24일 밝혔다.한불에 따르면 308 에코터보는 유로6 기준을 충족하는 2.0ℓ 디젤 엔진을 얹었다. 또효율을 높이기 위한 경량화 작업으로 스페어타이어 대신 타이어 수리킷을 넣었다. 308 알뤼르는 펠린과 악티브 사이에 위치하며, 가죽시트와 내비게이션을 기본으로 장착했다. 새 차의 판매가격은 에코터보 3,190만원, 알뤼르는 3,490만원이다.한불은 두 트림 추가를 기념해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10월말까지 에코터보를 구입하면 4만㎞ 엔진오일 쿠폰을, 알뤼르를 사면 100만 원 할인과 10만㎞ 엔진오일 쿠폰을 증정한다.







김성윤 기자 sy.auto@autotimes.co.kr ▶ 2014 파리모터쇼, 어떤 신차 주목할까▶ 벤츠, 신형 C63 AMG 최고 510마력 성능 뽐내▶ 르노삼성차, 올해 내수 8만대 '충분하다'▶ 포르쉐코리아, 일산 판매·서비스 강화한다▶ 폭스바겐, 8세대 골프 무게 50㎏ 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