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명품 주얼리 뮈샤, 양양 국제공항 면세점 입점 ‘해외 관광객 만족도 향상에 기여’

입력 2014-09-23 17:15
[구혜진 기자] 명품 주얼리 브랜드 뮈샤가 9월22일 양양 국제공항 면세점에 입점했다.이 날 오픈축하 기념식에는 특별히 최문순 강원도 도지사가 방문, 뮈샤의 입점을 축하하며 테이프 커팅식에 참여했다.뮈샤가 선보일 스타주얼리는 중국을 포함한 해외 팬들에게 인기가 있어 양양공항을 거쳐 가는 해외 관광객들의 만족도 향상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세계적인 명품 주얼리 뮈샤의 김정주 디자이너는 춘천여고와 강원대를 졸업하고 한글, 무궁화 꽃을 모티브로 한 주얼리로 한글의 우수성을 세계에 전파하고 있는 실력파 디자이너다.한편 뮈샤는 10월1일 국내 주얼리 브랜드 최초로 홍콩 하버시티 입점을 앞두고 있다.(사진출처: 뮈샤)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딘트가 제안하는 2014 F/W 스타일링 Chapter② 시크룩 ▶ ‘Fashion in book’, 패션을 소재로 한 서적 #4 ▶ ‘괜찮아, 사랑이야’ 속 2014 어텀 트렌드 읽기 ▶ ‘공블리’가 등장하면 패션 업계는 들썩인다 ▶ 가을이 당도했다, 트렌치코트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