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나 기자/ 사진 김치윤 기자] 국내 가수 최초로 월드투어 100회 공연이라는 기록을 세운 그룹 슈퍼주니어가 ‘슈퍼쇼6’ 100회를 맞은 소감과 앞으로의 각오를 밝혔다. 9월21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가진 슈퍼주니어 월드 투어 ‘슈퍼쇼6’ 서울 콘서트 개최 기념 기자간담회에서는 콘서트 소개와 더불어 준비 과정을 소개하며 노련미를 선보였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은 “그 동안 ‘초심을 잃지 말자’라는 생각을 가졌는데, 이제는 더 새로운 마음과 각오로 임하는 게 맞는 것 같다”며 “지금까지 해오던 99회보다 더 남다른 각오로 임하겠다”고 말했다.또 동해는 “멤버들과 함께 공연을 하는 시간이 정말 행복하다”며 “다만 예성이 없어서 아쉽다”며 현재 공익근무 복무 중인 예성의 불참에 대한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슈퍼주니어 단독콘서트 ‘슈퍼쇼’는 지난 2008년을 시작으로 도쿄, 베이징, 상하이, 방콬 등 아시아는 물론 유럽, 중남미 등 전 세계 주요 26개 도시에서 회당 평균 1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명실상부 글로벌 한류 제왕다운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