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팀] 중국 충칭 폭우로 상당한 인명피해가 난 것으로 알려졌다. 9월15일 중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달 13일부터 이틀간 200mm가 넘는 중국 충칭 폭우가 쏟아져 31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고 19명이 숨지거나 실종됐다. 이번 폭우는 중국 충칭시 창서우와 량핑 등 동북부지역에서 발생했으며 올 해 들어 최대 규모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충칭시내 곳곳이 물에 잠기거나 경계수위를 넘는 사태가 벌어졌다. 또한 현재 제15호 태풍 갈매기도 중국으로 접근하고 있어 더 큰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중국 충칭 폭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중국 충칭 폭우, 인명피해 더 늘어나지 않기를” “중국 충칭 폭우, 비피해 크지 않게 기도할게요”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출처: YTN 뉴스 방송 캡처)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