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피노키오’ 최종 출연 확정 “성장한 연기 보일 것”

입력 2014-09-12 14:30
[김예나 기자] 배우 이종석 ‘피노키오’ 출연을 확정지었다. 9월12일 이종석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종석이 SBS 새 수목드라마 ‘피노키오’(극본 박혜련, 연출 조수원)에서 남자 주인공이자 사회부 기자 최달포 역으로 변신해 진정성 있는 연기를 보여줄 전망이다. 이에 대해 SBS 한 관계자는 “‘피노키오’ 주인공 달포 역으로 오랫동안 염두해 뒀던 이종석이 최종 캐스팅 결정됐다”며 “하반기 기대작인 ‘피노키오’에서 이종석의 성장한 연기가 어우러져 또 한 번 좋은 작품으로 탄생될 것을 고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이종석 소속사 측은 “전작 ‘너의 목소리가 들려’ 촬영 때부터 달포 역이 이종석을 두고 작품을 기획하고 있었던 ‘피노키오’ 연출진의 러브콜이 들어왔다”며 “또 한 번 좋은 스태프들과 만나게 돼 영광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종석 ‘피노키오’ 출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종석 피노키오, 좋은 연기 부탁해요” “이종석 피노키오, 잘 어울릴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이종석 외에도 배우 박신혜가 출연을 확정지은 바 있는 ‘피노키오’는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후속으로 11월 방송 예정이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