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주먹쥐고 주방장’ 빅토리아가 뱀을 보고 기겁했다.9월9일 방송된 SBS ‘주먹쥐고 주방장’ 1회에서는 빅토리아와 헨리, 육중완이 중국 소호성 주방에서 요리 재료로 마련된 살아있는 뱀을 발견했다. 이에 세 사람은 모두 깜짝 놀랐다. 특히 빅토리아는 뱀 가까이에 절대 가지 않으려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후 빅토리아는 ‘주먹쥐고 주방장’ 제작진 측과의 인터뷰에서 “뱀은 정말 싫다. 너무 싫다. 뱀을 맛있게 먹을 수는 있지만 보는 것은 너무 싫다”고 고백했다. ‘주먹쥐고 주방장’ 빅토리아 뱀 장면을 접한 네티즌들은 “빅토리아, 뱀이 얼마나 싫으면 기겁을 할까” “빅토리아, 뱀이 정말 무서웠나보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출처: SBS ‘주방쥐고 주방상’ 방송 캡처)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