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대체휴일, 은행 자동화기기 수수료 평일과 동일 적용

입력 2014-09-10 10:55
[라이프팀] 전국 은행 영업점들이 대체휴일로 모두 쉰다. 9월10일 대체휴일제 첫 시행으로 은행이 문을 닫았다. 앞서 이달 7일 주요 시중은행들은 대체휴일 당일에는 영업일과 동일하게 영업시간 내 수수료를 적용한다고 밝힌 바 있다.은행권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6시 사이 은행 자동화기기(ATM)를 이용할 경우 평일과 똑같이 출금수수료가 면제된다. 또한 타행이제 수수료 역시 영업시간 외 기준보다 저렴하게 적용된다. 은행 대체휴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은행 대체휴일, 수수료를 안 받아서 다행이다” “은행 대체휴일, 은행 업무는 내일 봐야겠다”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