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어트] 아만다 사이프리드-패리스 힐튼-미란다 커, 해외스타 다이어트 트렌드

입력 2014-09-05 10:21
[김희영 기자] 국내 연예인들의 라이프 스타일이 할리우드 트렌드를 다양하게 반영하고 있다.그 중 패션과 뷰티는 단연 독보적인 영역. 할리우드 스타들이 한국 연예인뿐 아니라 국내 여성들에게도 미치는 영향은 실로 예측하기 힘들 정도로 크다. 한 번 입소문이 탔다 하면 따라 하게 되는 욕구와 심리는 또 다른 다양한 방법과 솔루션을 만들어낸다. 따라 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시도와 나에게 맞는 뷰티 팁을 완성해나가는 것. 최근 할리우드 다이어트 비법이 한국에 상륙해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한국을 사랑하는 아만다 사이프리드, 패리스 힐튼, 미란다 커를 통해 할리우드에서 트렌드가 되고 있는 체중 감량 비법을 소개한다.차원 다른 섹시미 아만다 사이프리드“음식은 많이 씹어 먹자!” 영화 ‘맘마미아’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은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내한 당시 인터뷰를 통해 솔직한 다이어트 비법을 전해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아만다 사이프리드는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걷기를 생활화하고 책을 보면서 자전거 기구를 탄다고 몸매 비결을 전했다. 또한 제일 중요한 비법으로 ‘씹기’를 꼽았다. 음식을 먹을 때 20~30번 씹고 삼켜 원활한 소화를 돕는다고 노하우를 공개했다.명품 몸매 패리스 힐튼“코코넛 오일로 다이어트!” 최근 SNS를 통해 과감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는 패리스 힐튼은 인터뷰에서 할리우드 스타들이 열광하고 있는 ‘코코넛 오일’을 이용한 다이어트를 한다고 전했다.코코넛 오일은 이미 안젤리나 졸리, 기네스 팰트로 등 다이어트와 피부 미용에 사용되고 있는 인기 있는 재료이다. 마그네슘과 칼슘의 흡수율을 높여 골다공증에 좋은 역할을 한다.또한 포만감이 높아 식전에 섭취하면 식사량을 줄일 수 있고 체지방이 몸에 쌓이지 않게 막아준다. 피부 보습 효과가 탁월해 다이어트를 할 때 거칠어지는 피부 관리에도 효과적이다.비현실적 바디라인 미란다 커“각광받는 아사이베리 먹기” 글로벌 속옷 브랜드에 한국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미란다 커는 환상적인 바디라인으로 이미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스타다. 볼륨감 있는 몸매 속 특별한 관리법은 꼭 있는 법.미란다 커는 아사이베리를 이용해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코코넛 워터와 코코넛 밀크, 아사이베리 파우더에 구기자와 치아시드를 첨가해 음료를 만들어 먹는다고 전했다.아사이베리는 미네랄을 포함해 필수지방산을 가지고 있어 콜레스테롤을 제거하는 효능이 있다. 또한 폴리페놀과 비타민이 다량 함유돼 면역력을 증가시키고 피부를 생기있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한다.bnt뉴스 기사제보 beauty@bntnews.co.kr▶ 세포 화장품의 ‘진짜 조건’을 듣다 ▶ [★ 다이어트] 이효리-장윤주-가인, ‘마시는 다이어트’로 완벽 몸매 만들기 ▶ 톱 모델 ‘야노시호’의 뷰티-패션 엿보기 ▶ [뷰티신상] ‘신상품의 계절’ 가을이 다가온다! ▶ 화보 속 스타들의 우아함은 ‘헤어스타일’이 결정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