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명량’ 누적관객수 1,700만 명을 돌파했다. 9월3일 영화 ‘명량’(감독 김한민) 배급사 측에 따르면 ‘명량’이 이날 오전 9시 개봉 36일째 누적관객수 1,700만 명 달성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번 기록은 한국 박스오피스 사상 최다 관객수를 수립하며 역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한국영화 사상 최고 매출액을 달성하며 한계 없는 흥행, 신기록 행진을 이어 가고 있다. 특히 ‘명량’은 개봉 6주차 다양한 개봉 신작들의 공세 속에서도 남녀노소 관객들에게 재관람 열풍을 이끌며 꾸준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 ‘명량’은 다가올 추석 연휴를 맞아 가족 관객들에게 더 큰 호응을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명량’은 1597년 임진왜란 6년, 단 12척의 배로 330척에 달하는 왜군의 공격에 맞서 싸운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전쟁 명량대첩을 그린 전쟁액션대작이다. ‘명량’ 누적관객수 1700만 명 돌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명량 누적관객수, 1700만명이라니 진짜 대단하다” “명량 누적관객수, 이제는 재관람이 관건이네”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제공: CJ엔터테인먼트)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