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스코드 측 “은비 고대 안암병원 빈소 마련, 5일 발인”

입력 2014-09-03 17:27
[연예팀]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멤버 故 고은비 빈소가 마련됐다. 9월3일 레이디스코드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은비의 빈소는 서울 고려대학교 안암 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이달 5일 진행될 예정이다. 현재 고은비의 빈소는 친지들과 소속사 관계자들이 침통한 표정으로 장례식 장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레이디스코드 은비 빈소 마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레이디스코드 은비 빈소, 많은 사람들이 찾아서 위로해야 할 텐데” “레이디스코드 은비 빈소, 부디 좋은 곳으로 가길”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출처: 레이디스코드 은비 트위터)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