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가 '추석 무상점검서비스'를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3일 쌍용차에 따르면 이번 무상점검은 오는 5일부터 9일까지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10개소에서 진행되며,기본 점검 및 소모성 부품 무상교환이 이뤄질 예정이다. 오일류, 부동액, 워셔액 보충은 물론 엔진, 브레이크 등의 점검과 에어컨 및 실내 살균 탈취 서비스도 병행하는 것. 대상 차종은 대형 상용차를 제외한 쌍용차 전 차종이다.세부 일정과 장소는 5일부터 7일까지 영동선 횡성휴게소, 경부선 안성휴게소, 서해선 서산휴게소, 호남선 정읍휴게소, 남해선 진영휴게소다.8일부터 9일까지는 해당 고속도로 휴게소의상행선에서실시된다.운영 시간은 오전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자세한 내용은 쌍용자동차 홈페이지(www.smotor.com)나 소비자센터(080-500-5582)로 문의하면 된다.
김성윤 기자 sy.auto@autotimes.co.kr▶ 한국지엠, 추석 고속도로 서비스 진행▶ 추석, '귀성은 6일 오전 귀경은 8일 오후 혼잡'▶ 쉐보레, 2015년형 말리부 디젤 2,777만원부터▶ 르노삼성차, 스마트로 무장한 SM7 '노바' 출격▶ 쌍용차, 창사 60주년 기념차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