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탤런트 김민정 집이 공개돼 화제다. 8월29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김민정이 출연해 동안 비결과 함께 10세 연하 남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김민정의 집은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전원주택이었다. 그의 집에는 과일과 채소가 가득한 야외 정원과 밭은 물론 화초들이 자라는 온실까지 마련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마치 그리스 신전 같은 고급스러운 실내 인테리어는 단연 돋보였다. 특히 높은 천장에서 들어오는 채광이 집 안 분위기를 화사하게 만들었다. 또 김민정은 10살 어린 연하 남편과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고 있음을 밝히며 평소 서로 화를 내지 않는다고 밝혔다. 남편 신동일은 “중학생 때부터 김민정 팬이었다”며 스타와 팬으로 만나 결혼에 성공한 러브스토리 사연도 공개했다. 탤런트 김민정 집 공개 장면을 접한 네티즌들은 “탤런트 김민정, 집 한번 으리으리하네” “탤런트 김민정, 집이 정말 좋네요”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출처: MBC ‘기분 좋은 날’ 방송 캡처)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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