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바라기’ 홍진영, 후속곡 기다린다는 주현미에 “‘사랑의 밧데리’ 이후 줄줄이 망했다”…‘폭소’

입력 2014-08-29 00:45
[연예팀] 가수 주현미가 후배 장윤정과 홍진영에 대해 이야기했다.8월28일 방송된 MBC ‘별바라기’에서는 주현미, 홍진영, 송소희가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강호동은 주현미에게 “장윤정과 홍진영 중에서 누가 더 잘하는 것 같냐”고 물었고, 이에 주현미는 “아직 잘 모르겠다”고 대답했다.이어 주현미는 “근데 홍진영 씨는 데뷔곡 ‘사랑에 밧데리’가 정말 성공했다. 그런데 그 이후 후속곡이 없다. 그래서 홍진영 씨는 내가 기다리는 후배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홍진영은 “‘사랑의 밧데리’가 2009년에 발매돼 6년이나 된 노래다. 후속곡이 나왔었다. 그런데 줄줄이 망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출처: MBC ‘별바라기’ 방송 캡처)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