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배우 신애라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등장했다.8월24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신애라와 두 딸 예은, 예진이가 등장해 서언, 서준 형제를 돌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이날 방송에서 신애라와 두 딸 예은, 예진이는 처음 만난 쌍둥이를 다정하게 대하며 잘 돌보는 모습을 보였다.특히 쌍둥이가 우유 먹을 시간이 되자 예은, 예진이는 자신들이 직접 주겠다고 나서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이후 이휘재는 신애라에게 “며칠 후 출국하지 않느냐”며 유학에 대해 물었고, 신애라는 “이제 마흔 여섯이니까 지금이 아니면 내가 평생 공부를 못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그냥 용기를 냈다”고 털어놨다.이에 이휘재는 “그럼 인표형 자유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출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