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을 통해 김소연의 반전 매력이 깜짝 공개된다.8월24일 방송될 MBC ‘일밤-진짜 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에서는 그동안 드라마 등을 통해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화려한 액션 연기로 여전사 이미지를 보여 왔던 김소연의 숨겨왔던 허당 체력이 낱낱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소연은 윗몸 일으키기, 팔굽혀펴기, 뜀걸음까지 예상치 못하게 체력검사 3개를 모두 불합격해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이어 거침없는 말솜씨와 함께 강인한 이미지를 보였던 큰언니 라미란은 훈련 때마다 눈물을 흘려 ‘울보 미란’이 됐다. 또한 이기자 부대 출신인 남편 유준상의 특훈을 받고 온 홍은희는 군생활을 가장 빨리 이해했지만, 체력이 따라주지 않아 고생이 끊이지 않았다.특히 지나와 맹승지는 역대 최고의 어리바리 군인이 될 전망이다. 특히 지나는 헨리 못지않은 엉뚱한 행동과 말투로 멤버들을 안절부절 못하게 하는가 하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시한폭탄 맹승지는 눈물겨운 시련의 연속을 맛봤다. 그러나 쇼트트랙 선수 박승희는 역시 금메달리스트답게 모든 면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에이스다운 면모를 보여 부러움을 멤버들의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이다.한편 아름다운 여자들이 펼치는 뜨거운 눈물의 여군도전기는 오늘(24일) 오후 6시30분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 김소연 소식에 네티즌들은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 김소연, 기대된다”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 김소연, 본방사수 해야지”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 김소연, 아 진짜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 MBC)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