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속 잇템] 클라라의 ‘시크릿 24시 in 호텔’ ② 스위밍풀

입력 2014-08-20 18:43
수정 2014-08-20 18:43
[최미선, 김보람 기자] 클라라의 ‘시크릿 24시’ 파트 2를 지금부터 시작한다.섹시한바디라인을살린핑크빛튜닉부터생기발랄한 매력을 한층 살린젤리 슈즈. 섬머 웨지힐까지. 그동안 궁금했던 클라라 화보 속수영장 패션을지금 공개한다.PART 2 클라라의 뇌쇄적 섹시미호텔 수영장에서 즐기는 섬머 비치 패션 1 요하닉스 스트라이프 드레스 옐로우-화이트 컬러가 교차되는 미니드레스로 웨이스트 부분이 시스루로 되어 있어 비키니와 매치하면 보다 스타일리시하다. 이너웨어를 매치하면 데일리 룩 혹은 파티 룩으로도 손색없다.2 렘렘 핑크 토닉 트로피컬한 무드의 리조트 룩에 제격이다. 깊게 패인 네크라인과 미니 기장으로 섬머 바캉스는 물론 휴양지를 위한 굿 초이스가 될 듯. 화이트-핑크의 배리에이션으로 인해 얼굴톤도 보다 화사해 보이는 효과가 있다.3 악세사리 키친 섬머 뱅글 섬머 시즌 맥시 드레스와 매치하면 에스닉한 느낌을 더하여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상아뼈 뱅글 제품으로 바캉스 룩 외에도 화이트 셔츠와 쇼츠 등 깔끔한 오피스룩에 착용하면 보다 시크한 무드를 완성한다.4 FURLA 캔디젤리 백 탱글탱글한 젤리 소재의 미니 백. 앙증맞은 사이즈지만 넉넉한 수납이 가능하다. 다양한 네온 컬러로 구비되어 있어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도가 높다.5 TOMS 여성 코랄 믹스 로프 스트래피 웨지 착화감이 좋은 웨지힐 슈즈로 청키한 무드를 선사한다. 한편 탐스는 한 켤레의 신발이 팔릴 때마다 한 켤레를 맨발의 어린이들에게 되돌려주고자 하는 아름다운 마음을 담은 신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걸그룹의 ‘공항패션 주얼리’ ▶ 대세 해외파 스타들의 치명적 매력 분석 ▶ 작아서 더 귀여운 스타들의 여름 코디법 ▶ 다가오는 ‘가을’, 이 아이템에 주목!▶ 스니커즈에 어울리는 다양한 패션 스타일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