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 헨리, 판타스틱 테니스 스킬 과시 ‘가벼운 몸놀림’

입력 2014-08-19 23:00
[연예팀] ‘우리동네 예체능’ 헨리 테니스 서브 실력을 뽐냈다. 8월19일 방송될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7번째 종목 테니스 편이 첫 포문을 연다. 이날 방송에는 강호동, 정형돈, 이규혁, 양상국 등 기존 멤버와 함께 연예계 테니스 고수 신현준, 성시경, 차유람 그리고 스페셜 선수 헨리까지 더해진 라인업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예체능’ 제작진 측이 공개한 사진에는 헨리가 뿜 서브를 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진 속 헨리는 가벼운 몸놀림으로 테니스 코트 위를 사뿐히 날아 올라 서브를 넣고 있다. 제작진 측에 따르면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헨리는 캐나다 랭킹 23위 면모를 드러내며 남다른 테니스 실력을 뽐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날 벌어진 ‘예체능’ 자체 평가전에서 헨리는 실제 ‘뿜-씩 서브’ 진면모를 선보여 극찬을 받았다고. 한편 헨리의 뿜 서브 정체가 담긴 ‘우리동네 예체능’ 68회는 오늘(19일) 오후 11시2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KBS)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