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영 아나운서, 경기장과는 또 다른 모습… ‘여신 자태’ 눈길

입력 2014-08-06 10:14
[최원희 기자] 8월5일 오후 목동 야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 KBSN 정인영 아나운서가 경기 전 인터뷰를 준비하던 사진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경기 전 KBSN 정인영 아나운서가 인터뷰를 기다리며 땀을 닦고 있는 모습이 주목을 받은 것.정인영은 7월28일 자신의 트위터에티셔츠를 입고 찍은 여신 미모의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사진 속 상큼하고 발랄한 미소를 짓고 있는모습이 그간스포츠 아나운서로서 보였던 절제된 매력과는상반된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이에 누리꾼들은 “정인영 볼수록 예쁘다”, “여자가 봐도 여신이다”, “정인영 아나운서 야구 볼 때마다 기분 좋아진다”, “정인영 아나운서 때문에 야구팬 된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정인영 트위터)bnt뉴스 기사제보 beauty@bntnews.co.kr▶ 메이크업 브러시 ‘똑똑하게 사용하자!’▶ [★ 다이어트] 민아-정소민-유이, 하체 미녀 다이어트▶ 워터파크의 필수, ‘이지-퀵’ 네일▶ 고준희 ‘러블리 시크 메이크업’ How To▶ 이너뷰티, 속까지 예뻐야 진짜 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