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단발머리 깜짝 변신 ‘일상이 곧 화보’

입력 2014-08-05 16:10
[연예팀]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아내 모델 야노시호 단발머리로 깜짝 변신했다.8월5일 야노시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즐거운 오후, 새로운 헤어스타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해당 사진 속 야노시호는 유지해오던 긴생머리에서 탈피, 단발머리를 선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자연스러운 헤어 스타일링과 큰 선글라스가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 야노시호 단발머리 변신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야노시호 단발머리, 훨씬 더 잘 어울려요” “야노시호 단발머리, 사랑이는 어디갔지?”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출처: 야노시호 인스타그램)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