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람 기자] 가수 윤하가 8월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빈지노와 다정한 친분샷을 공개했다.SNS를 통해 팬들과 자주 소통 하는 그는 평소 볼 수 없었던 청순한 긴머리로 색다른 이미지를 보여줬다. “빈지노와 여자팬 하나”라는 메시지로 빈지노의 팬임을 밝히기도 했다.화이트 컬러의 블라우스와 트로피컬한 컬러의 프린팅이 돋보이는 스커트를 연출한 윤하의 시원한 여름 패션이 팬들의 관심을 샀다. 거꾸로 쓴 스냅백으로 캐주얼한 스타일을 완성한 빈지노 역시 시원한 화이트 컬러의 티셔츠와 팬츠로 심플한 트렌디룩을 선보였다.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긴 머리도 잘 어울린다”, “예쁘고 참한 이미지 변신, 성공적이다”, “빈지노랑 잘어울린다” 등의 다양한 호응을 보냈다. (사진출처: 윤하 트위터)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청순여신’ 손예진-수지가 주얼리를 연출하는 방법▶ 체형에 맞는 ‘수영복’ 선택법▶ ‘아이돌 vs 배우’ 같은 공항패션, 다른 스타일▶ ‘모전여전(母傳女傳)’ 엄마 닮아 남다른 스타 2세의 패션▶ 스커트, 여성美를 위한 필수 아이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