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나 기자] 그룹 보이프렌드가 일본 열도를 뜨겁게 달궜다.7월30일 보이프렌드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달 23일 발매된 보이프렌드 일본 두 번째 앨범 ‘세븐스 컬러(SEVENTH COLOR)’가 오리콘 차트 5위로 입성하며 인기를 반증했다. 앞서 보이프렌드는 국내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옵세션(OBSESSION)’을 발매하며 성공적인 컴백을 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두 번째 미니앨범이 좋은 성적을 거둬 매우 기쁘다”며 “이번 앨범 활동과 공연 등을 통해 조금 더 일본 팬들에게 다가갈 수 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보이프렌드는 오늘(30일) 일본 나고야에서 첫 라이브 하우스 투어 ‘브이프랜드 러브 커뮤니케이션 2014-세븐스 컬러’를 개최한다. (사진제공: 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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